2013년 채권시장은 연간으로 기준금리 동결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순환적으로 개선 흐름을 반영해 제한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1분기 중반까지는 2012년 하반기 금리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1분기 후반 대외 불확실성의 완화와 2분기 경기개선 기대감이 반영되며 1분기 중반부터 금리상승 압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2분기까지 금리상승 흐름이 이어지며, 기준금리 대비 국고3년 스프레드가 40bp 내외 정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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