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이 착하다. 착해도 너무 착하다.”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해주는 작지만, 큰 발자국이다. ‘착한 객석’이 있다. 홀몸 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 등이 각종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객석 기부다. 서울시는 난타, 미소, 심야식당, 점프 등 12개 공연단과 착한 객석 나눔 기부 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28 28일 오전 서울시 신청사 영상회의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12개 유명공연단 연기자와 대표가 참석한가운데 착한객석 나눔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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