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재덕이 젝스키스 멤버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받지 못했다.
최근 김재덕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 참석해 “나도 가까운 사람에게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래켰다.
특히 김재덕이 밝힌 주인공은 함께 활동했던 젝스키스 멤버 중 한명이라고. 김재덕은 군 시절 면회까지 와서 돈을 부탁한 멤버에게 ‘얼마나 힘들면 군인에게 돈을 빌릴까?’하는 마음으로 선뜻 돈을 빌려줬다.
김재덕은 “하지만 아직까지 받지 못했다”며 멤버를 향해 영상 편지까지 띄워 웃음을 선사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탈북 미녀들과 함께 남과 북의 다양한 생활, 문화 차이를 이야기하며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감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김재덕의 사연을 담은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12월 30일 오후 11시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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