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차인표가 최근 낮아진 인지도에 씁쓸해 했다.
차인표는 12월 28일 방송된 SBS ‘땡큐-스님, 배우 그리고 야구선수’에서 혜민스님을 만나기 전 박찬호와 식사를 하던 중 “젊은층한테는 잊히게 된다. 직업이 배우인데 자원 봉사단체 회원인 줄 안다”고 입을 열었다.
차인표는 “며 ”최근에 한 초등학생이 ‘아저씨. 차인표 도대체 언제 와요?’라고 하더라“며 ”초등학생이 ‘우리 엄마가 차인표 온다고 사인 받아 오랬는데 언제 와요’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차인표는 “반성을 많이 했다. 내가 얼마나 최근에 히트작이 없었으면 애가 물어볼까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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