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새해 1월 2일부터 2월 중순까지 북한산 자락 구기천 이북5도청 앞에 무료 썰매장을 설치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썰매장은 400㎡ 규모의 자연결빙 형태로 이용자들은 썰매를 무료로 빌려 탈수 있다.
또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구급약품도 비치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이며, 이용자가 많을 시에는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