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시진핑 체제로의 정권 교체 이후 경제 회복을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물론 과거 미국 금융위기 시점처럼 큰 변화를 단기간에 기대하긴 어려우나, 소비와 투자를 향후 정책의 큰 틀로 정했다는 점에서 투자 확대를 통한 건설중장비 수요 증가 기대된다. 과거 5년간 성수기인 상반기에 건설중장비업체의 주가가 시장 대비 5~30%포인트 상회했던 점을 감안하면 현 수준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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