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미반도체는 기타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375억원 규모의 기명식 무보증이권부사모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1%, 사채만기일은 2022년 9월 23일이다.
교환가액은 1만5000원, 교환청구기간 2017년 9월 23일부터 2022년 9월 23일까지다.
또, 한미반도체는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자사주 25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1만50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375억원이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