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금융부터 P2P, 저축은행 상품까지 5개사 30여개 상품 비교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국내자본 1위의 소비자금융기업인 웰컴크레디라인대부(주)(이하 웰컴론)는 지난 25일부터 저축은행을 포함한 5개 회사의 다양한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비교할 수 있는 대출비교 플랫폼 ‘렌딩마켓’을 개발해 오픈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렌딩마켓’은 대출이란 의미의 렌딩(lending)과 마켓(market)이 합쳐진 이름으로, 마켓에서 상품을 고르듯 대출 상품을 직접 비교해보고 최적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 쇼핑몰이나 보험업계에서 볼 수 있었던 가격비교사이트, 보험비교사이트처럼 이제 대출상품도 서로 비교하고 고를 수 있게 됐다.
‘렌딩마켓’ 서비스는 본인의 상황에 딱 맞는 상품이 필요하거나 처음 대출을 알아보는 고객에게 유용한 서비스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맞춤상품을 추천해주고, 추천된 상품 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대출이 필요한 고객들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대출을 검색하고 알아보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럴 경우 수백개의 대출 업체와 대출상품들 중 어떤 상품이 자신에게 유리한지 합리적으로 판단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러한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개발된 웰컴론 렌딩마켓은 PC,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필요금액만 입력하면 맞춤상품을 추천해주고, 낮은금리, 높은한도, 빠른 대출속도 등 고객의 상황에 맞는 상품들을 안내하고 각 상품의 속성을 서로 비교해준다.
웰컴론 관계자는 “대출을 알아보고 신청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이 많다. 대출도 보험비교사이트처럼 쉽게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 있으면 고객님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렌딩마켓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웰컴론은 국내 자본으로 설립 후, 14년간 소비자금융 전문기업으로서 편의성과 속도에서 독보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대출비교플랫폼인 렌딩마켓은 대표전화 1688-0001, PC, 모바일 페이지 (http://welcomeloan.lendingmarket.co.kr)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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