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 인민군 장성급 인사가 탈북해 해외에서 망명하려고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관급 정도 북한 군인이 탈북한 적은 있지만, 장성급은 처음이다.
대북 소식통은 북한 장성급 인사가 북한에서 탈출해 망명을 기다리고 있으며, 일단은 제3국 망명을 희망하지만 결국은 한국으로 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인사는 지난 4월 식당 직원 13명이 집단 탈북한 뒤 국내에서 신변 공개와 북한으로 송환 여부 등을 두고 논란이 인 것을 의식해 제3국행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