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12∼16일) 회사채가 3건, 3300억원 규모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다음 주 발행 규모는 이번 주보다 건수는 2건 줄었지만 액수는 914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채권 종류별로는 3건 모두 일반 무보증 회사채다. 자금 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00억원, 차환자금 2000억원, 기타자금 1200억원이다.
업체별로는 포스코에너지(AA+등급·2000억원), 한국투자금융지주(AA-등급·1300억원)가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