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집 선물한 애쉬튼 커처
[HOOC] 할리우드 스타는 어버이날 선물의 스케일도 다릅니다. 애쉬튼 커처(Ashton Kutcher)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의 집을 리모델링해 선물했다고 합니다.
5일(현지시간) US매거진 등 외신에 따르면 어머니를 위해 예쁜 집을 선물하고 싶었던 애쉬튼 커처는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옛집을 리모델링해 어머니에게 선물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애쉬튼은 “제 삶에 큰 영향을 준 어머니께 감사의 표시로 꼭 집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애쉬튼이 새 집을 사지 않고 옛집을 새로 수리해 선물한 데에는 사연이 있습니다. 그 집은 애쉬튼이 13살 때 새아버지와 함께 직접 지은, 추억이 깃든 집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 남아있는 집을 허무는 대신 내부를 리모델링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또 앞으로 자신의 아이들도 함께 살 수 있도록 좀 더 확장시켰습니다.
애쉬튼은 “부모님은 나에게 모든 것을 주셨다”면서 “부모님의 희생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고 효심을 나타냈습니다.
애쉬튼의 부탁으로 잠시 집을 떠나 있다 돌아온 어머니는 “정말 아름다운 집”이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27일간의 집 수리 과정은 짧은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소개됐습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