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김선진 객원 에디터] 뉴저지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수잔 베아트리체(Susan Beatrice). 그녀는 누군가 버린 물건을 ‘구조’하는 작가입니다. 재활용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서지요.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오래된 시계의 부품을 활용해 완벽하게 정교한 조각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SF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이 조각들은 그녀의 ‘All Natural Arts’ 프로젝트의 한 부분입니다. 주인에게 버려진 차가운 철물이 새로운 생명을 얻어 살아 숨쉬는 듯한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예술로 승화된 모습을 그녀의 블로그(https://allnaturalarts.wordpress.com)나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allnaturalarts)에서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