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시속 120마일, 193km로 달리던 자동차의 ‘충돌 실험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14년 6월달에 올라온 영상인데, 최근 다시 SNS 등을 통해 다시 한 번 퍼지면서 보는 이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고 있다.

실험에 동원된 자동차는 우리가 타고 다니는 평범한 종류 차량이다.

[사진=유튜브캡쳐]

이 자동차는 시속 120마일(193km)로 달려 콘크리트 벽을 향해 돌진했다. 자동차 안에는 사람을 대신해 마네킹 ‘더미’를 태웠다. 그 결과는 충격적이라 할 수 있다.

자동차는 폴더가 되여 접혀버렸으며 자동차의 원래 형체는 사라져 종잇장처럼 변해 버렸다. 이 영상은 과속이 얼마나 위험한지, 한눈에 보여주는 실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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