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 헌혈증 1000매 기부
삼성생명은 2일 삼성서울병원의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의 헌혈증 1천매를 소아병동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올해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의 고등부 금상 수상자인 강유리 학생<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상금 1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삼성생명은 이날 공모전 역대 수상자들과 소아암 어린이가 티셔츠와 신발을 만드는 미술교실 행사도 진행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