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부산에서 20대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뒤 달아난 6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 8분쯤 부산 금정구 부곡동 한 거리에서 아들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경찰은 범행 현장 CCTV를 확인한 뒤 예상 도주로를 추적해 오후 6시 45분쯤 부산역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betterj@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