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오는 5월 입주를 앞둔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의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점등식은 입주민 사전 점검을 무사히 마침과 동시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봉산리 일원에 위치했다.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 101~182㎡ 총 총 1113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오송 지역 내 최고급이자 최대 규모 단지로 2022년 정당 계약 기간에 100% 계약을 달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든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자연 채광과 탁 트인 조망을 극대화했다.
김병준 서한 전무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건 입주민의 기대와 신뢰 덕인 만큼 앞으로도 ‘오직 좋은 집’이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품질에 있어 단 한 치의 타협도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한의 김병준 전무는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오직 좋은 집’이라는 ㈜서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품질에 있어 단 한 치의 타협도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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