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멤버를 선발한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음악채널 MBC뮤직과 손잡고 카라 멤버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를 제작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카라 프로젝트’에는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참여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소속사 측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통한 글로벌 팬들의 투표와 더불어 ‘카라 프로젝트’의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및 실시간 투표를 진행해 팬들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전문가들의 점수가 종합적으로 더해져 카라의 최종 멤버가 선발된다.
소속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은 오디션과 다큐멘터리를 혼합한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으로 총 6회를 제작한다“며 “특히 최종 멤버를 선발하는 최종회는 생방송으로 진행하고 실시간 팬 투표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카라 프로젝트’는 12일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13일에는 오픈 티저를, 14일부터 베이비 카라 멤버 7인의 티저를 순차적으로, 21일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본편 티저를 공개한다. ‘카라 프로젝트’는 27일 오후 6시 MBC뮤직 채널을 통해 첫 회를 방송하며 오는 7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총 6회에 걸쳐 방송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