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2016 리우올림픽 한국 대 멕시코전이 열린 11일(한국시간) 관중석에서 경기 종료 후 손흥민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손흥민은 경기가 끝난 직후 8강 진출에 감격한 듯 관중석으로 다가갔고, 응원단 속의 이천수는 손흥민을 격려하며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이날 권창훈의 결승골에 힘입어 멕시코를 1 대 0으로 꺾고 8강 무대에 올랐다.
한편 한국은 오는 14일 오전 7시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주 경기장에서 D조 2위 온두라스와 8강전을 갖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