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청정에너지 확산을 논의하기 위한 제5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CEM)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 묵념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12일 오전 청정에너지 확산을 논의하기 위한 제5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CEM)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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