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롤 올스타전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가운데 둘째날인 오늘도 전석 매진되며 경기장이 롤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8일 시작된 프랑스 파리 르 제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LOL 올스타 2014 ’(이하 ‘롤 올스타전’) 둘째날인 9일(이하 한국시간) 4200석이 모두 매진됐다. 이날 올스타 챌린지 헥사킬 모드에서 팀 파이어와 아이스가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첫번째 경기는 ‘샤이’ 박상면이 포함된 팀 파이어와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포함된 팀 아이스가 6대 6으로 펼치는 헥사킬 모드가 준비됐다.

한편 오후 9시부터는 한국 대표팀 SK텔레콤K와 강력한 라이벌인 중국 대표 OMG와의 인비테이셔널 예선전 단판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