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리우올림픽 남자탁구 16강서 한국의 정영식을 꺾은 세계랭킹 1위 마롱(중국)이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마롱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탁구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4위이자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지커를 4-0으로 완파했다. 마롱의 올림픽 단식 첫 금메달이다.
마롱은 16강에서 한국의 정영식에 4-2 역전승을 거두며 힘겹게 승리한 바 있다. 동메달은 벨기에 발디미르 삼소노프를 4-1로 꺾은 미츠타니가 차지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