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MG손해보험이 무사고 시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Ⅱ) 운전자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이 상품은 가입 후 매년 무사고 이후 최초 도래하는 회차의 보험료를 15% 할인해 준다(월납기준).
만약 납입기간이 20년인 고객이 19회에 걸쳐 매년 할인을 받으면 약 3개월치인 285%의 보험료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인수기준을 대폭 완화하고 가입절차를 간소화한 ‘간편심사’ 제도를 운영한다. 기존 보험상품들의 까다로운 질병 고지사항들을 없애 가입이 간편해졌으며, 상해사고 다건자와 관절, 정신, 신경계통 질환자가 아니면 누구나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교통사고 핵심치료비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상해 입원비’를 첫날부터 하루 최대 19만원을 지급하고, ‘교통사고 부상보상금’을 단순 통원만 해도 최대 50만원을 지급해 준다. 또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돕는 한방치료비까지 보장한다.
더불어 ‘납입지원’ 특약에 가입하면, 상해 50%이상 후유장해 시 이미 납입한 보험료뿐 아니라 향후 납입할 보험료까지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한편 MG손보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신상품 출시에 맞춰 16일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정답자 100명에게는 캐릭터 ‘행복요정 조이(JOY)’ 차량용 방향제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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