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폭파 협박 글 올라와
[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경북 안동시 구 안동역 앞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15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7분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채팅창에 ‘구 안동역 광장에 폭발물을 터트리겠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경찰은 인근 파출소와 안동경찰서 초동대응팀 및 경찰특공대 등을 투입해 현장을 통제하고 수색 중이다.
해당 장소에는 ‘KBS 다큐 3일’ 촬영 관련으로 다수의 시민과 방송관계자 등이 모여 있었다.
bonsang@heraldcorp.com
bonsang@heraldcorp.com
![[단독] “야차 뜰래? 무릎 꿇고 뺨 맞을래?” “재미없어, 다시 싸워!”…조폭 뺨치는 아이들 싸움판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a.v1.20261001.9e5478063ef048529e575584e39ea80a_T1.jpg?type=h&h=240)
![주식으로 5% 벌었다고요? 손해입니다…고금리 시대의 계산법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0916.a4914b9bc9474e329b19aacaa4ae94f6_T1.jpg?type=h&h=240)
![블랙록이 선보인 ‘AI ETF’, 엔디비아 대신 ‘월마트’ 편입…AI투자 맞아?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rcv.YNA.20260506.PRU202605060276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