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000원대…업계 첫 제주 전용
롯데손해보험은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제주도 여행객을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인 ‘CREW 제주 갈 땐 보험’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대표 여행지인 제주도는 연중 내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인기 지역으로,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사고나 불편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롯데손보는 이런 여행객들의 실질적인 수요에 맞춰, 제주 여행에 특화된 보장 내용을 담은 상품을 선보였다.
제주 갈 땐 보험은 만 0세부터 79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1인 여행객부터 가족·친구 등 최대 10인까지 한 번에 함께 가입할 수 있다. 보장 내용도 여행 중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골절 진단 ▷수술 ▷깁스 치료비는 물론, 여름철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시 10만원을 정액 보장한다. 호텔 투숙 중 발생한 배상책임 사고에 대해서는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한다. 아울러 ‘제주 출발 항공기 결항 추가비용’ 보장을 통해 추가 체류 시 발생하는 숙박 비용도 최대 10만원까지 보장한다. ‘골프 플랜’에 가입하면 홀인원 축하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