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리가 또 SNS 사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찡이랑 우정사진. 사랑하는 하라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와 구하라는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하의를 탈의한 듯 과감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콘셉트가 선정적이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에 설리는 “오해 그만하고 잘자”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을 삭제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