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리가 또 SNS 사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찡이랑 우정사진. 사랑하는 하라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와 구하라는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하의를 탈의한 듯 과감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콘셉트가 선정적이며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봤다.
이에 설리는 “오해 그만하고 잘자”라는 글을 남기며 사진을 삭제했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