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양함, 이지스구축함 등 4척
한미 해군 간 교류 협력 증진
[헤럴드경제=전현건 기자] 미국의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CVN-73)이 5일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해군은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문자공지를 통해 “미국 해군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 등 제5항모강습단이 군수적재와 승조원 휴식 등을 위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항한 함정은 조지 워싱턴함 외에 순양함 로버트 스몰스, 이지스구축함 밀리우스와 슈프 등 총 4척이다.
해군은 “제5항모강습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연합방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rimsclub@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