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은혜 기자] 우리 문화재를 감상하고 그 느낌을 표현해 문화재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기르고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오는 26일 ‘제30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ㆍ빚기 대회’를 개최한다. 경주박물관의 전시실과 옥외전시장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박물관의 전시품을 소재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그리거나 빚는 대회이다. 참가 대상은 경주와 포항, 영천, 울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다.
시상은 그리기와 빚기 부문별로 으뜸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버금상, 솜씨상, 꿈나무상 등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내달 18일에 있을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국립경주박물관의 강당 로비에서 6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전시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http://gyeongju.museum.go.kr/)에서 참가부문과 학년별로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참고로, 이 대회를 위해 월요일마다 개방하는 박물관의 옥외전시장은 26일에는 개방하지 않는다.
grace@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