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친구에게 발길질을 하고 물건을 던지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은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접수됐으며,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A 씨를 체포했다.
피해 여성은 당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교육부 소속 공무원임을 확인하고 관련 사안을 교육부에 통보했다.
ms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