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인터파크는 1분기 영업이익이 1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4% 늘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810억원으로 1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42억원으로 1341% 증가했다.
이는 아이마켓코리아 주가에 따라 인수 컨소시엄투자자인 우리블랙스톤펀드와의 수익 보장계약 관련 금융부채 평가 손익으로 1분기 133억원의 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지난 1월 인터파크INT 구주매출 및 3월 자사주 매각을 통한 재원을 마련하여 차입금을 상환함에 따라 순차입금이 408억원에서 35억원으로 감소해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월 10일 자사주 84만 2093주도 소각했다고 밝혔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6000만주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