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투썸플레이스가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사진)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월, ‘두바이 초콜릿’에 ‘두초생 미니’를 선보였다. 출시 이후 검색량은 이전 대비 약 5배 이상 급증했다. 사전예약에는 13만명이 몰리며 5분 만에 품절되기도 했다.
이번 떠먹는 두아박은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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