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 캐나다 오타와 방문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외교부는 오는 25일(현지시간) 한-캐나다 외교·국방 2+2 장관회담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20일 “조현 외교부 장관이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 예정인 제2차 한-캐나다 외교·국방 2+2 장관회의에 참석해 양자관계 및 역내·국제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 관계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 장관은 24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에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 계기 한-캐 외교장관회담도 개최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2+2회의 종료 후 한-캐나다 군사·국방 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및 공동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고 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11월 제1차 한-캐나다 외교·국방 2+2 장관회담 이후 약 15개월 24일만이다.
moo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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