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패션 대학 ‘모드스페 파리’ 학생 40여명을 초청해 플래그십 스토어 투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들은 플래그십 스토어 4곳(EQL GROVE·키스 서울·더한섬하우스 서울점·타임 서울)을 방문해 한섬의 패션 리테일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한섬은 올해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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