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 29일 오후 5시 36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해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다수의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화재 규모를 고려해 오후 5시 42분께 대응 1단계(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등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물류창고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연면적 5300여㎡의 단층 건물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ms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