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7000명 지역아동센터 대상
치킨 파티·체험 프로그램 지원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4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부산·인천·대전·세종·충북·충남 등 6개 지역으로 대상을 넓혔다. 총 2억3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600여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약 1만7000명 아동이 대상이다. 새학기·어린이날 맞이 교촌치킨 파티를 지원하는 ‘맛있는 푸드’ 프로그램을 비롯해 치킨 소스 바르기·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촌은 2022년 경기도 결식우려 아동 지원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후 5개년 지원 목표를 수립하고, 지난 4년간 누적 8만6000여명의 아동을 지원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전달된 누적 후원금은 약 6억7000만원에 달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