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최현석(54)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27)가 조기 출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6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다.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졌다”라며 7일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없고, 그냥 혈압만 높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당초 아들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6월 1일을 출산 예정일로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최연수는 스타셰프 최현석의 딸로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김태현(록밴드 딕펑스 보컬)과 결혼 후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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