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한채영이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한채영은 헤어스타일링을 하는 도중 셀카 삼매경에 빠져 있다. 또렷하고 큰 눈과 환하고 티 없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특히 보조개가 들어가는 환한 미소가 남성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채영은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둔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이특 리지 등과 호흡을 맞춘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