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이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2023년 4월(4.9%) 이후 3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에는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는 0.5% 올라 역시 전망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각각 전년 대비 2.9%,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고, 전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0.3%) 못 미쳤다.
k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