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가산R&D캠퍼스가 생활가전 연구개발 분야 최초로 국제인증기관인 영국표준협회(BSI, British Standards Institution)로부터 사업연속성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사업연속성관리체계(ISO22301)는 기업이 재해, 재난, 테러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업무 중단 위험이 발생할 경우 그로 인한 비즈니스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LG전자 가산R&D캠퍼스는 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과 모터, 인버터 등 부품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화재, 전염병, 풍수해, 지진, 정전 등 각종 재해나 사고 발생 시에도 연구시설, 연구 데이터 등 핵심 연구 인프라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음을 인정 받은 것이다.
윤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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