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븐과 이다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해 한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운 두 사람의 목격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올라온 ‘세븐 이다해’라는 제목의 글에는 두 사람이 베트남 국적의 비행기 안에서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애정행각을 벌였다는 설명이 있다.
당시 이 게시물은 크게 눈길을 끌지 못했지만, 7일 오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성지 순례 왔다”는 댓글이 달리면서 재차 주목되고 있다. 특히 이 글은 세븐과 이다해가 해외나 기내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 매체는 세븐과 이다해가 오랜 친구 관계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주로 해외 또는 기내에서 거리낌 없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한편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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