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이 한 달에 한 번 투여로 조현병 치료가 가능한 장기지속형 치료제 ‘아빌리파이 메인테나(성분명 아리피프리졸)’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빌리파이 메인테나는 오츠카제약과 룬드벡이 공동 개발한 서방현탁주사제로 지난 2015년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신분열병(이하 조현병) 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1회 투여 시 4주간 약효가 지속되는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300㎎과 400㎎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현재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등 15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손인규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