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은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상주 인재개발원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31일 준공식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부회장 등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들 외에 김종태 국회의원,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이정백 상주시장 등 각계 인사들과 상주시 주민들이 참석했다.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무릉리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창업자인 고 강중희 회장과 강신호 회장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다. 상주 인재개발원은 임직원들의 성과 및 능력 향상 교육과 글로벌 교육 확대에 집중, 우수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 5월에 착공한 상주 인재개발원은 대지면적 1만5068m2(약4558평), 연면적 5317m2(약1608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