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3~4일 서울 세종대에서 진행되는 대한대장항문학회 국제학술대회 ‘ICRS 2016’에 참여했다.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전문의, 전공의가 모여 총 9개 세션에서 대장항문질환 치료의 최신 의학 정보와 지식을 공유한다. 이번 행사에서 올림푸스한국은 ‘3D 복강경 시스템’을 전시한다. 올림푸스측은 “3D 복강경 시스템은 기존 2D 복강경의 평면 영상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입체감과 거리감을 3D 영상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병변 및 혈관 깊이의 파악이 쉬워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돕는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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