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의회는 24일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회의에 앞서 이철우 의원은 ‘제9대 의정활동 소회 및 경주시의회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11개의 조례안과 3건의 동의안, 1건의 의견청취안, 5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 22개 안건을 심의했으며 각 안건은 원안가결 및 의견채택됐다.
이동협 의장은 “제9대 의회가 쌓아온 경험과 성과가 제10대 의회로 이어져 앞으로도 경주시의회가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의기관으로 더 크게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경주시의회는 오는 7월 6일 개원과 함께 제298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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