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비슷한 취미가 화제다.세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윙하는 영상을 게재한 후 "누굴까 이 남자"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 속에는 능숙하게 퍼팅 연습을 하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겨, 그의 취미가 골프임을 짐작케 했다.이다해 역시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필드 나간 날. 파 안 해도 되니까 헛스윙 좀 그만하자. 다해야"라며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골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세븐 이다해는 7일 "두 사람이 친구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현재 세븐은 10월 앨범 발매를 위한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는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 촬영을 앞두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