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비슷한 취미가 화제다.세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윙하는 영상을 게재한 후 "누굴까 이 남자"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영상 속에는 능숙하게 퍼팅 연습을 하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겨, 그의 취미가 골프임을 짐작케 했다.이다해 역시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필드 나간 날. 파 안 해도 되니까 헛스윙 좀 그만하자. 다해야"라며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골프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세븐 이다해는 7일 "두 사람이 친구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했다.현재 세븐은 10월 앨범 발매를 위한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다해는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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