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캘러웨이골프가 관용성과 비거리를 극대화한 스틸헤드 XR 아이언과 하이브리드 클럽을 출시했다. 아이언 클럽은 페이스 뒷부분 아래쪽에 있는 폴리우레탄 레이어가 임팩트 시 진동을 흡수, 타구감이 부드럽다. 무게중심은 낮고 깊게 위치시켜 스위트 스팟을 극대화하고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한다. 페이스는 최신 360 페이스 컵 기술을 적용해 반발계수(COR)를 공인 한계치까지 끌어올렸다. 스틸헤드 XR 하이브리드는 보잉과 함께 개발한 스피드 스텝 테크놀로지가 공기의 저항을 줄여 더 빠른 스윙 스피드와 최대 비거리를 실현하도록 했다. 스위트 스팟을 넓혀 임팩트가 정확하지 않더라도 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