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캘러웨이골프가 관용성과 비거리를 극대화한 스틸헤드 XR 아이언과 하이브리드 클럽을 출시했다. 아이언 클럽은 페이스 뒷부분 아래쪽에 있는 폴리우레탄 레이어가 임팩트 시 진동을 흡수, 타구감이 부드럽다. 무게중심은 낮고 깊게 위치시켜 스위트 스팟을 극대화하고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한다. 페이스는 최신 360 페이스 컵 기술을 적용해 반발계수(COR)를 공인 한계치까지 끌어올렸다. 스틸헤드 XR 하이브리드는 보잉과 함께 개발한 스피드 스텝 테크놀로지가 공기의 저항을 줄여 더 빠른 스윙 스피드와 최대 비거리를 실현하도록 했다. 스위트 스팟을 넓혀 임팩트가 정확하지 않더라도 거리 손실을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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