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언프리티랩스타3'에서 2대 2 배틀 미션이 펼쳐졌다.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7회에서는 2:2 팀 배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나다-전소연 팀과 애쉬비-그레이스의 첫 번째 라운드가 끝난 뒤 이어진 유나킴-육지담과 자이언트핑크-미료의 2라운드가 이어졌다.2라운드 포문을 연 미료는 유나킴에게 "뭘 그렇게 옮겨다니면서 제작비만 꿀꺽해", 육지담에게는 "너 담배 끊었다면서 랩은 왜 안끊어" 등 강력한 랩으로 한 방을 먹였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래퍼은 육지담은 "10년 동안 짬밥 먹다 체하신 할머니 래퍼/연애때문에 디스패치 피해 다니는 래퍼" 등 수위 높은 랩으로 스윙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하지만 두 사람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자이언트 핑크와 유나킴은 계속해서 가사 실수를 연발해 실망을 자아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