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에 있는 한울원전 4호기(100만㎾급) 원자로 자동 정지됐다.
19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한울원전 4호기 원자로가 터빈발전기 보호신호로 터빈이 정지되면서 발전소 보호계통이 작동해 원자로가 자동 정지됐다.
한울본부는 상세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원자로 정지로 인한 방사선 영향은 없고 발전소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