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RE:ON사업단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2차년도 상반기 성과 공유회 및 하반기 프로그램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RE:ON사업단장과 프로그램 책임교수, 경북도 지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복공동체 프로그램에서는 경상북도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의 신체적 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해 온 RE:ON봉사단의 주요 활동을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했다.
각 프로그램 책임교수들은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해 개발한 봉사 프로그램의 운영 내용과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희준 RE:ON사업단장은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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