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안도 아직 결정된 부분 없어”
“국제사회 실질적 기여 방안 다양하게 논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파병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느냐’고 묻자 “호르무즈 해협 파병 관련해선 어떤 사안도 아직 결정된 부분들은 없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해협의 자유 항행과 글로벌 공급망, 우리에게 호르무즈 해협이 에너지 확보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공간인지는 모두 잘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도 어떻게 국제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을 다양하게 논의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woo@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