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방송인 홍현희가 최근 시즌 종영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제작진과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였다.
홍현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따뜻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스토리로 올렸다.
사진에는 ‘금쪽같은 내 새끼’ 제작진이 홍현희에게 보낸 떡 선물이 있었다.
제작진은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와 함께해 주신 홍현희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종이도 넣었다.
여기에는 “앞으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좋은 이야기로 함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도 있었다.
홍현희는 여기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캐릭터 이모티콘과 “따뜻행”이라는 글로 화답했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가 모여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조언하는 프로그램인 ‘금쪽같은 내 새끼’는 지난 6월 6년 만에 시즌1을 마쳤다.
‘금쪽같은 내 새끼’는 재정비를 거친 후 새 시즌으로 돌아올 예정으로 알려졌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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